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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절반이 6개월 이내 취업..중장년 대세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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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설잡    댓글 0건 조회 174회 등록일 25-10-1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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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중장년 취업 잘되는 자격증 1위는…\'공조냉동기계기능사\'<P><BR>중장년이 자격증을 취득한 후 6개월 이내 취업률이 가장 높은 국가기술자격은 \'공조냉동기계기능사\', 첫 취업처에서 월급이 가장 많은 자격증은 \'타워크레인 운전기능사\'로 나타났다.<P>28일 고용노동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만 50세 이상~65세 미만 국가기술자격 취득자 51만 명 중 실업자 24만명을 대상으로 취업 성과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P>분석에 따르면 냉동 및 공기조화 설비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공조냉동기계기능사를 취득한 중장년의 54.3%는 6개월 이내에 취업에 성공했다.<P>그 외에 에너지관리기능사(53.8%), 산림기능사(52.6%), 승강기기능사(51.9%), 전기기능사(49.8%)가 단기간 내 취업 성과가 높은 자격으로 분류됐다.<P>공조냉동기계기능사는 단순히 취업률뿐 아니라 고용 안정성도 가장 높은 자격으로 꼽혔다. 에너지관리기능사, 승강기기능사, 산림기능사, 전기기능사 역시 장기 근속 가능성이 높은 자격으로 평가됐다.<P>자격 취득 후에 첫 취업처에서 월 보수액이 가장 높은 자격은 타워크레인운전기능사로 평균 월급이 369만원이었다. 그 다음으로 천공기운전기능사(326만원), 불도저운전기능사(295만원), 기중기운전기능사(284만원), 철근기능사(284만원) 순이었다.<P>취업이 잘 되고 기업의 채용 수요도 많은 유망 자격으로는 에너지관리기능사가 꼽혔다. 에너지관리기능사 자격은 취업률 2위, 임금수준 16위, 고용 안전성 2위에 해당했다.<P>노동부는 중장년의 유망 자격 취득을 뒷받침하기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중장년 특화훈련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내년 7천700명 규모로 올해 2천800명보다 대폭 늘렸다.<P>(사진=연합뉴스)<P>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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