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온지 한달반 수습 못넘기고 권고사직 당할위기인데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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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 야간스고 이틀쉬는 근무 스타일이기는 한데 요번주 월요일날 야간에 정말 바빠서 1시간을 못자고 화요일날 아침에 소방훈련 있어서 그거까지 뛰고 퇴근해서 미칠라는데 오늘 이런소리까지 들으니 더 우울하내요
팀장이 지적한건 자잘한 실수(예를 들면 업무일지 실수+그리고 뭔가를 물어지를 않는다+방재실 컴퓨터로 장비다 조작하는데
요번 같은 경우는 기계실에 팬을 꺼야하는데 안꺼서 전기세가 아마 니네집 반년치 전기세가 나왔을거다 라고 이야기 하는 팀장님(변명하자면 월요일날 너무 바빠서 1시간도 못자서 방재실에 있으면서 장비못살핀 제잘못이기는한데 ㅠㅠㅠㅠ)
성격좋은 팀장님이 오늘 그이야기 까지 하시더라구요 \"요번주 월요일날 있었던 일 3가지로도 넌 3아웃이다. 니가 면접때 보여준태도 열심히 할려는거 다안다. 아니 열심히 할라는 척만 하는지도 모르지 근데 계속 이런게 반복되면 너 지금 수습기간이지? 나는 그걸 본사에 보고 해야되고 너 세달전에 니발로 나가야하는 상황이 생긴다.\"
팀장님이 묻더라구요 피곤한 표정으로 너 이일을 계속 하고 싶나? 안그럼 이일에 관심은 있는거가?? 팀장님 이야기는 지금까지 반복된 실수 줄이고 모니터링 제대로 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라 이건데 이렇게 실수가 반복되면 나로써도 너를 쓰고 싶어도 쓸수가 없다.\"
어쩌죠?? 팀장님 성격좋고 저도 집근처라 편한데 저는 할수있을꺼라 생각했는데 남한테 피해주면서 이러고 싶지는 않은데
그리고 오늘 퇴근길에 팀장님이 카톡보내주시내요 \" 오늘꺼 너무 신경쓰지 말고 다음에 잘하면 된다\"라고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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