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을 벗어나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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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먹고살길이 없고 변변찮은 직장이 없다고 자기위안을 하면서 계속 다니려니 뭔가 인생이 너무 허무하게 느껴지네요.
끽해봐야 이제 1년 8개월정도 일했는데(그것도 1년 2개월 하고 이직을 한번 했습니다.)시설로 쭉 나가는거보다 뭔가 좀 더 자신에게 보람된 일을 하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어차피 한번뿐인 인생인데 미친듯이 다른걸 찾다보면 돌파구가 생길거라 생각하고, 수많은 업무들과 당직에 지쳐 더 나태해지기 전에 정신좀 차리고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하고싶은것에 대해서요 ㅋ
당장 뛰쳐나가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일단 1년은 채워보면서 짬짬히 다른길을 보려고 합니다. 여튼 적다보니 푸념글 같은데 보기 언잖으셨다면 죄송합니다 ㅎㅎ
저도 30대 중반이라... 막막해도 좀 더 뭔가 다른걸 해보고싶다는 욕(?)이 그 어느때보다 강한거 같습니다.
끽해봐야 이제 1년 8개월정도 일했는데(그것도 1년 2개월 하고 이직을 한번 했습니다.)시설로 쭉 나가는거보다 뭔가 좀 더 자신에게 보람된 일을 하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어차피 한번뿐인 인생인데 미친듯이 다른걸 찾다보면 돌파구가 생길거라 생각하고, 수많은 업무들과 당직에 지쳐 더 나태해지기 전에 정신좀 차리고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하고싶은것에 대해서요 ㅋ
당장 뛰쳐나가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일단 1년은 채워보면서 짬짬히 다른길을 보려고 합니다. 여튼 적다보니 푸념글 같은데 보기 언잖으셨다면 죄송합니다 ㅎㅎ
저도 30대 중반이라... 막막해도 좀 더 뭔가 다른걸 해보고싶다는 욕(?)이 그 어느때보다 강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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