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만하다 다른직종 꿈꾸는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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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한우석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990회 등록일 17-06-2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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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한번 해 보세요. 후회하지 마시고 경험해 보세요.
다들 본인들도 그렇게 말씀하시잖아요. 시설은 나이 먹어도 올 수 있다고(?) 그럼 뭐가 걱정이 됩니까!!
몸소 부딪혀 보고, 나에게 맞는 길인지 아닌 길인지 느껴 보라는거죠...
제가 일반 제조공장 공무과 면접 보러 갔는데 면접관분이 하시는 말씀이 시설하다 제조업 공무팀에 입사하면
대부분 한달을 못 버티고 퇴사한다고 하네요. 저보고도 그럴 마음이 있다면 아예 하지 마라고..
저도 아침 苟 일어나 저녁 늦게까지 회사에 잡혀서 있어야 하니 몸서리가 쳐서 안했지만..
그래도 후회는 없네요. 전 적은 월급(현재 241만원 받네요)이지만 정해진 시간과 여유로운 삶을 원하는 스타일이라
시설에도 만족합니다.
이제는 전기과장을 이직해 볼까 합니다. 보유중인 자격증은 전기기사 , 소방설비분야 전기
위 두개의 자격증을 써 먹지 못하고 서랍에 보관만 해 왔네요. 이제 일반기사는 그만하고
윗 단계로 도전을 하려고 하니.. 여러분들도 도전해 보세요..후회는 나중에 해도 늦지 않고요.

아참 !!! 요즘은 나이 먹은 사람을 채용하지 않으려 합니다. 옛말이 좀 틀려 가네요. 나이 먹어도 시설일 할 수 있다는 말이요
물론 저임금에 안 좋은 환경을 가진 사업장은 채용을 하겠지만 규모가 큰 회사는 채용을 하지 않으려 하니..
선택은 본인들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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