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드뎌 담주 사직서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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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임승준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374회 등록일 17-05-1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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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는 병원서 시설관리로 1년2~3개월 되가고 있습니다
예전 전기안전관리자가 너무 괴롭혀서 팀장한테 이야기해도
군대식 마인드로 너가 막내자나 이야기합니다 팀장과 전기안전관리자가
친해서 펀든거죠 더한것은 항상 시다나 하고 있었구요
그 후로 전기안전관리자 그만두고 제가 임시로 선임걸게 되었어요
온갖 무시하더니 전기니깐 하라네요ㅋㅋ
한달후 채용이 안대서 아는분을 전기안전관리자로 스카웃에 성공했어요
아는분과 같이 있는데서 무시하며, 부서서 그나마 3번째로 오래榮쨉
나이가 막내니 완전 심부름.커피.시다.내이름으로 영수증 하고
전기.수도.통신.가전제품.용역.정화조.자동문 등 온갖 잡업무를 하고 있어요
원래는 팀장이 해야하는것들이 몇개 있는데 그걸 팀장은 모르는거죠
다음주 사직서낼때 반응이 기대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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