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란 직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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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이유는 여기 있는 의견등이 너무 한쪽으로 치울친 의견들이 많아서 제 경험을 몇자 적고자 하며, 직장생
활에 약간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 이것이 대전제가 되어야 시설이란 직업에 고뇌가 그나마 들할것이란 생각에 붙여 봅니다
- 시설관리는 정확한 표현으론 기술서비스 직이라고 정의할수 있고요, 어중간하게 내가 기술인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시공파트나 건설쪽으로 가시는게 났습니다. 이유는 예를들어 전기나, 소방파트의 전문가로 되려면 한가지만
해야지 이것저것 다할수는 없는 현실이며, 인정도 않해줍니다. 물론, 천재성이 있는 소수는 제외하고요, 결론은
시설관리하면서 실력이 어쩌니 저쩌니 하는건 포인트 자체가 틀린겁니다. 성격이 편중된 분들도 시설하기엔 쉽지
않을 겁니다. 말씀드렸듣이 서비스 마인드가 필요한게 현실이구요..
2. 두 번째는 자기계발 욕구 입니다. 어느정도 학습병행의 자세가 되어 있지 않다면, 그리고, 회사의 상사 동료
들을 상식선에서 이해하려는 마음이 없는 분들도 시설하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자격증에 대한 말들
많은데 자격증은 자격조건을 얘기하는 것이지 그 나머진 각자가 알아서 현장에 맞게 생활하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반대로 조건도 않되는 입장에서 왈가왈부할수 있는 위치는 한정이 되어있는 것이 현실이고요.
3. 남과 비교하려는 마음좀 버렸으면 합니다. 어떤 직업이든 위험한 생각입니다.
좋은 직장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단, 좋은 직장에선 좋은 직원의 자리밖엔 없습니다.
*** 어떤직업이든 쉬운 직업은 없어요, 시설일이 처음 시작은 쉬울지 몰라도 어느정도 전문성과 관리자 로서의
인성도 요구되는(롱런하려면)전문 프리랜서 직업군입니다. 가령 낙하산 말고 관리소장정도 되려면 경력이나 학습량을 보세요,
그리고, 시설하니까 결혼도 못하고 뭐, 이런애기는 옜날부터 있었구요, 좋은 직장이 어떤곳인지 구체적으로 분류 해보시고, 내가 갈수있는 조건이 되는가, 지금 이곳은 내 능력대비 어떤가 객관적으로 비교해 보싶시요,
어떤 직업이 시설처럼 자격증 기사급으로 서너개 씩 있어야 되는 지도 생각해 보시구요,
시설직을 너무 같쟎은 직업 군으로 분리 하는것 같아 오랜동안 시설일을 한 현실을 적어 봤습니다.
그리고 전 더 나이 먹으면 다시 시설일 할겁니다. 직업이 다양해도 정작 자기가 할수 있는것은 한정되 있습니다.
다.
그리고 시설인 제발자기비하좀 하지마세요, 어떤조직이든 자기노력없이 그냥 올라가는 조직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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