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팡질팡. 시설,전기 이길로 가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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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에 아직도 갈팡질팡 갈길을 못 정하고 있습니다.
여지껏 40전에는 사무직 비슷한거 하다가 40 넘어서는 생산직, 포장 이런거 했습니다. 힘이 점점 딸리는거 같아서 오래 할수 있는일을 O다가 시설관리가 나이 들어서도 할수 있다고 해서 6월부터 보일러,공조냉동 학원다니면서 자격증 준비중입니다.
보일러,공조냉동기능사 필기까지 합격한 상태인데 학원 다니면서 보니 시설관리쪽에 워낙 급여도 짜고 일하기 만만치 않은것 같아서 급후회중입니다. 주변에서 전기쪽이 그나마 편하다고 해서 기능사부터 기사까지 공부할 생각도 해봤는데
나이 50에 시작해서 취업이나 될까 걱정입니다.
전기공부가 쉽지는 않겠지만 직장 다니면서 2년정도 준비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도 해봤는데 그땐 또 벌써 52세.
뭘 하고 뭘 포기해야할지 아직도 갈팡질팡이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딸린 식구가 없다는 정도.
도대체 뭐해먹고 살아야 되나요? 아직도 갈등중인 제자신을 보면 나이가 아깝다는 생각도 듭니다. ㅋ
여지껏 40전에는 사무직 비슷한거 하다가 40 넘어서는 생산직, 포장 이런거 했습니다. 힘이 점점 딸리는거 같아서 오래 할수 있는일을 O다가 시설관리가 나이 들어서도 할수 있다고 해서 6월부터 보일러,공조냉동 학원다니면서 자격증 준비중입니다.
보일러,공조냉동기능사 필기까지 합격한 상태인데 학원 다니면서 보니 시설관리쪽에 워낙 급여도 짜고 일하기 만만치 않은것 같아서 급후회중입니다. 주변에서 전기쪽이 그나마 편하다고 해서 기능사부터 기사까지 공부할 생각도 해봤는데
나이 50에 시작해서 취업이나 될까 걱정입니다.
전기공부가 쉽지는 않겠지만 직장 다니면서 2년정도 준비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도 해봤는데 그땐 또 벌써 52세.
뭘 하고 뭘 포기해야할지 아직도 갈팡질팡이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딸린 식구가 없다는 정도.
도대체 뭐해먹고 살아야 되나요? 아직도 갈등중인 제자신을 보면 나이가 아깝다는 생각도 듭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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