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이 바닥은 인간적으로 임금이 너무 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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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시설보이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335회 등록일 16-10-04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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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닥은 임금이 너무 짜다. 급여가 박하다.
바로 옆동네 인천 앞바다보다 더 짠게 시설인 월급인 것 같다.
월급이 적어서 이렇게 조금씩 추워지는 날씨에 멋진 외투 하나
사서 입기에도 손이 벌벌 떨린다.
비번날에 알바라도 뛰어야겠다.
시설인은 정말 남들보다 부지런해야 살아남는다. 안그러면 훗날에 굶어죽기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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