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면접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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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고 돌아오는 길에 방끗 웃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어느 날 갑자기 동대문 새벽시장 상가 빌딩에
면접 보러갓는데
어느 날 갑자기 동대문 새벽시장 상가 빌딩에
면접 보러갓는데
소장 거기 좀 앉아있어요 넵 사무실 전체 탐색 3초
cctv없당 소장 바뿌당 키보드 부서질 정도로 내리 치고인는중
옆에 경리아씨 모니터 열심히 보고 있는중
10분후 소장이 와서 이력서 탐색
소장 첫 질문이 귀걸이 아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안남
5분장고 소장 답답 속터짐 귀걸리 모르세요
네 모르겟는데요
귀에 차는 귀걸이 모르세요
아 네 그거요^^ 면접끝
우찌 이런일이 전 시설에서 사용하는 공구나 자재에서 찾아보려고
머리를 아무리 굴려도 안나오더 라구요
생각이 한곳에 너무 깊게 빠지면 쉬운일도 모르는 경우가있죠^^
이젠 세월도 많이 흘려서^^ 컴에서 나오는 음악소리 줄여보겠다고
tv리모콘 잡고 연신 눌러대고 있네요 요줌 낙엽이 하나둘 떨어진다 전해라·~
내반쪽 너무좋은 날이죠 ~ 내반쪽 음악 소리처럼 한번정도 내게도 실레임이
오러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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