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역대급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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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헤게모니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275회 등록일 16-05-17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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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이놈의 아파트에 입사한지 어언 1년이 되어 간다

나름 열심히 생활했다

하나라도 더 알려고 X빠지게 불알에 땀띠 나도록 열심히 일해서

이제 눈감고도 어디에 뭐가 있으며 무슨 일이 터지면 어케 대처를 해야하는지

정도의 수준까지 올라와 있었다

그러나 지금 가장 X같은 일을 경험하고 있다

대리자리가 TO가 나서 당연 내가 올라갈 줄 알았는데 XX놈의

소장놈이 시설경험 전무한 자기 불알친구를 기전대리로 꼿아 넣었다

경력 15년인 내가 이 시설경험 전무한 초보를 상사로 모시고 있다

소귀에 경읽기

뭐 하나를 가르쳐 주면 열번 이상은 반복학습을 시켜줘야 한다

한갑이 내일 모레인지라 상황판단능력 인지능력 대처능력은 거의 치매 노인수준...

매일매일 마음을 비우며 아침마다 금강경을 10여분씩 정독하고 출근하지만

초보상사 면상을 아침에 볼때마다 울화통이 치밀어 오른다

아~~~~살면서 이렇게 힘들어던 적이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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