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선배님들 고민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올해 30살 미혼인 백수 입니다,
공고 통신과를 졸업하고 전문대삼년짜리 전자과를 졸업 후 대기업을 가려고 나름 노력했지만
취직을 하지 못하고 중견기업 중소기업 생산직을 전전하다 딱히 경력도 안되고 쉬다 일하다
쉬다 일하다 그 후 또 중견기업 생산쪽에서 29살까지 이년반 정도 일을 하다 회의감을 느껴
그만두고 교육원을 가게 됩니다, 오개월짜리 였는대 전기기능사를 취득하고 필기이론은 전기산업기사까지
나가고 수료 후 개인적으로 계장공으로 취업 하지만 너무 잦은 장기출장에 지치고 악덕사장덕에 지쳐
또 그만두었습니다, 전기로 먹고 살고 싶어서 이리저리 이력서 넣고 내선공사 면접갔다가 안가고 또 배선업체
갔다가 안가고 지금은 구인구직하면서 알바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산쪽으로 일을 할때 손목이 너무 안좋아져서 자꾸 현장쪽을 피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아파트시설쪽으로 알아보고 있는대 제 나이 30살은 너무 사람들이 어리다고 하시더라구요,
요즘은 취업이 너무 안되서 아파트쪽으로도 어린분들이 오곤 한다는대 30살이 아파트가는건 좀 에러인가요?
전기쪽으로 먹고 살려면 기사는 따야 할 꺼 같은대 제가 군대+사회경력으로 기사취득자격은 됩니다,
참 먹고 살기 힘듭니다,
저는 올해 30살 미혼인 백수 입니다,
공고 통신과를 졸업하고 전문대삼년짜리 전자과를 졸업 후 대기업을 가려고 나름 노력했지만
취직을 하지 못하고 중견기업 중소기업 생산직을 전전하다 딱히 경력도 안되고 쉬다 일하다
쉬다 일하다 그 후 또 중견기업 생산쪽에서 29살까지 이년반 정도 일을 하다 회의감을 느껴
그만두고 교육원을 가게 됩니다, 오개월짜리 였는대 전기기능사를 취득하고 필기이론은 전기산업기사까지
나가고 수료 후 개인적으로 계장공으로 취업 하지만 너무 잦은 장기출장에 지치고 악덕사장덕에 지쳐
또 그만두었습니다, 전기로 먹고 살고 싶어서 이리저리 이력서 넣고 내선공사 면접갔다가 안가고 또 배선업체
갔다가 안가고 지금은 구인구직하면서 알바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산쪽으로 일을 할때 손목이 너무 안좋아져서 자꾸 현장쪽을 피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아파트시설쪽으로 알아보고 있는대 제 나이 30살은 너무 사람들이 어리다고 하시더라구요,
요즘은 취업이 너무 안되서 아파트쪽으로도 어린분들이 오곤 한다는대 30살이 아파트가는건 좀 에러인가요?
전기쪽으로 먹고 살려면 기사는 따야 할 꺼 같은대 제가 군대+사회경력으로 기사취득자격은 됩니다,
참 먹고 살기 힘듭니다,
-
- 이전글
- 교대 엘x 건물 열악합니다.
- 24.10.20
-
- 다음글
- 답변 입니다..
- 24.08.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