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들 시설 구할 때 구인자들 행동에 상당히 불편함을 느낌
페이지 정보
본문
보통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받으면 여기 서울 어디역 근처인데 면접 올거냐고 묻는데
서울이 얼마나 넓은데 그런식으로 말하면 집에서 얼마나 걸리는지도 모르는데 생각할 시간을 안줌
그외에도 급여 근무시간 교대방식 전기와 기계가 따로 나뉘어져있는지 알고싶은데
전화 올때마다 물어보기도 귀찮고
결국은 일단 나간다고 알겠다고 말한뒤에 인터넷에서 찾아본뒤에 조건이 나쁘면 안나가고 괜찮으면 나가고
몇몇곳은 거절못하게 전화줘서 일단 무조건 면접 많이보게 할 속셈같음
문자라도 자세하게 써줘서 미리 나올생각 없냐고 물어보면 구직자도 알아서 결정해 나올텐데
하루에도 짜증나는 스팸전화까지 겸해서 전화오고 구인문의도 3~4통씩 여기 서울어디인데 면접 보시겠냐고 물어보면 진짜 전화받는 사람도 짜증납니다
구직하고나서 스팸전화오는 빈도가 너무 많아졌는데 이거 어디에서 구직자들 개인정보 팔아버리는 게 아닌가 의심스러움
암튼 구직자들도 이러한 점에서 불만이 있어요
-
- 이전글
- 교대 엘x 건물 열악합니다.
- 24.10.20
-
- 다음글
- 답변 입니다..
- 24.08.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