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애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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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생활6년하다,지금은 직원수 250명정도 되는 공장 공무 겸 시설관리 하고있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 사장님이 50대 후반이신데,마인드가 좀 괜찮은것 같습니다.서울대 공대 나오시고..
전세자금 직원 대출도 해주고,1년에 한번 대학병원 종합검진도 시켜주고,병가 제도도 있어서 몸이 아프면 3개월 정도 유급휴가도 주고,상여금도 있고..흡연자들 금연하면 매달 10만원 금연보너스(?)도 주시고..
이런 소소한 것들이 근로자로서 자존감,애사심,소속감을 갖게 하지않나 생각합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 사장님이 50대 후반이신데,마인드가 좀 괜찮은것 같습니다.서울대 공대 나오시고..
전세자금 직원 대출도 해주고,1년에 한번 대학병원 종합검진도 시켜주고,병가 제도도 있어서 몸이 아프면 3개월 정도 유급휴가도 주고,상여금도 있고..흡연자들 금연하면 매달 10만원 금연보너스(?)도 주시고..
이런 소소한 것들이 근로자로서 자존감,애사심,소속감을 갖게 하지않나 생각합니다.
예전에 용 소속으로 일할때 같이 일하던 동료가 사다리 작업중 떨어져 다리가 골절되는 사고가 있었는데,
산업재해 안해주려고 모함꾸며 그 동료 퇴사시키던 소장이 있었죠.저도 그 소장과 대판 싸우고 나오고..
이 사회의 용역제도 언제나 개선이 될까요? 나이를 먹어가니 뼈져리게 느낍니다.
정규직,비정규직..그리고 기득권자들..
용역회사에서 근로자들을 중국집 배달원보다도 못한 대우를 해주니...
이 사회의 음지에 있는 사람들이 양지로 조금씩 들어오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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