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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른 일을하다가 시설관리인지 모르고 어쩌다 시설관리직으로 오게되어 현재
두번때 직장 입니다.(시설직만)
첫번째 직장은 사립고등학교였습니다.
월급은 이것저것 때고 밥값(밥은 학교 교사 식당에서 1식당 4500원)때고하면 180이였습니다.
자동차로 한 20분은 냅따 달려야 했기 때문에 일근하는 저에게는 기름값도 꽤 나오더라구여
두번째는 첫번째 직장에서 1년쯤 넘었을때 생각이 깊어져 옴기기로 하였습니다.
애도 크고있고 아직 혼자 벌고 있으니 조금이라도 더 벌어보고자 옴겼지요
원래 일근에서 격일로 옴겼습니다.(쉬는날 다른 알바를 하기 위해서요)
새로 옴긴곳이 집 근처이고(걸어서 15분) 따로 들어가는 돈도 없습니다.
첫번째와 두번째의 월급 차이는 출퇴근 비용까지 하면 약40만원 정도 차이가 나는것 같아 이직을 했지요
그런데 이직해보니 시설이라는것이 상당히 중요한 직종인것 같은데
여기글에 보면 시설인들이 너무 대우를 못받는것 같은데 왜그럴까요?
제생각은 IMF이후에 이렇게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데 의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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