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선임자 입장에서 인수인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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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블랙우드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389회 등록일 15-11-1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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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회사 이직하면서 정말 아닌거 같은 회사 ,직장상사 이런곳은 인수인계 제대로 안해 줍니다
저 또한 들어와서 인수인계 제대로 받은 것도 없고 인수해주는 사람도 잘 모르고 귀찬고 지갈길 바빠서 안해줍니다
그런 사업장 들어가서 혼자 공부하고 업체 상대하고 지인에 물어보고 데이터 만들어 놓은걸 어디서 놀다가 들어와서 인수인계 받으러 온 사람에게 낼름 주기엔 얄밉죠 인수인계 관리비 정산은 해주고 공용부 시설에 문제점은 몇개 빼주고 안해준적 있습니다 몇개월동안 전화 엄청 오던데 전화오는건 좋은데 너무 터무니없게 램프 어딨냐 인수인계 다알려준건 또물어보니 이건머 어랜애 밥상 차려주는것고 아니고 띨띨하게 생기긴 했는데 대학도 다니고 어디서 기사만 하다가 책임자로 오니 일은 혼자 처리해야하니 겁이 났는지 3개월도 못돼서 구인공고가 올라오더군요 시설이 전기하나 기계하나라 전기 소방은 혼자 다 처리해야됨 어디 들어가면 사업장도 잘만나야 하지만 공용부시설 특히 선임관련된것들 발전기가 특고압 들어가는 계기글
소방에 관련된 수신기라든지 펌프에 관한 물탱크쪽 면접볼 공용부쪽 문제 있다고 애기안합니다 아예 시설에 모르거나
숨기죠 사람이 안들어오니 직장 상사 소장 즉 잘만나야 하는것도 맞구요 시설에 대해 아예 모르는 책임자는 골아프더군요
사고나면 오리발 내밀고 난몰라 니가 알아서해 이두개가 다 맞아 떨어지는 사업장은 없더군요 계속 구인이 나오는곳 은 문제들이 많은 곳이죠 대부분 정말 좋은 자리는 구인 안내고 지인 통해서 뽑습니다 이쪽이 다 용역이고 더좋은 곳으로 이직을 해야 봉급이 오르기문에 나중에 이직을 해야 하겠지만 두렵습니다 또 어떤 휘귀한 사람들 골아픈 시설들 사업장을 보게 될지
그동안 일하면서 인수인계 최악인곳 있었던 일을 써보 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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