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 일자리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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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다가오니
사람구하는 구인광고가 많이 줄었습니다.
나오는 자리도 좋은 자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원자가 많네요.
예전에는 시설관리는 아무때나 들어갈 수 있는 직종이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요즘은 그런말이 무색할 정도로 들어가기 힘들어 졌네요.
삶이 각박해지고 먹고살기 힘들더라도
좋은날이 올거라는 희망으로 하루하루 버텨봅시다.
타의에 의한 실직이야 어쩔 수 없지만
욱하는 심정으로 자의에 의한 실직을 하신다면
추운날 더 힘들어 지십니다.
굳건히 버티십시요...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 기온이 낮은 추운 겨울이 될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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