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좀더 겸손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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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나한균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254회 등록일 15-10-1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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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에 처음 입문 하는 사람들 이나 경험이 짧은 사람들이 여기에 질문을 종종 한다.
그런데 댓글을 다는걸 보면 참 가관이다.
공무원을 하라느니 공장에 가라느니 뭘 하라느니 이런 댓글을 다는 사람이 있다.
그렇게 말하는 자기 자신도 별볼일 없는 인생을 살면서 남을 가르치려고 한다.
참 코메디다.
댓글을 달려면 자신의 경험담 위주로 겸손하게 말하면 된다.
공무원 시험을 볼 정도로 기본 실력이 갖춰진 사람 이나 공부에 소질이 있는 사람은 시설관리 같은거 안한다.
기능직 공무원을 공무원 이라 착각하는 사람이 있다. 공무원 축에도 못든다. 쳐주지 않는다.
기능직은 평생 기능직 이다. 몸으로 일하는 사람에게 정년 보장만 해주는 것 뿐이다.
책상 앞에 앉아서 일하는 9급행정직 이상이 리얼 공무원 이다.
공무원 시험은 대학 졸업자들과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한다. 대졸자들과 머릿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매우 어렵다.


시설관리를 10년 이상 했으면서 기사자격증 하나도 못딴 사람은 시설관리 직업의 세계에서 사실상 실패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들은 직업을 바꿔야 한다. 시설관리에서 더이상 비젼이 안 보인다.
그저 사회에 대한 불만과 원망만 늘어놓게 되어있다.
자기 실력과 능력이 부족한데 사회에 대한 불만을 늘어놓으면 어쩌자는 건가.
기능사 자격증 몇개 가지고 있으면서 그런걸 자격증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시설관리 세계에 많다.
우리사회에서 자격증 이라 함은 통상 기사 이상을 의미한다. 정말 우물안 개구리다.
해마다 전기기사 자격증의 중요성에 관해 물어보는 사람이 있다. 뻔히 알면서 물어본다. 두말하면 잔소리다.
진짜 기사 자격증을 따는 사람은 구질구질한 질문 안한다. 바로 실천으로 옮긴다.
자격증,학원에 관한 정보를 얻고 행동으로 옮기면 된다. 공부하기 싫은 핑계를 늘어 놓을 필요는 없다.
자격증 딸 실력이 안되는 사람, 학원 강의 따라갈 실력도 안되는 사람이 허구한날 기사자격증에 관한
질문 같지도 않은 질문만 늘어 놓는다.

기능대학 이나 전문대학을 졸업 하고서 대학 나온 사람인양 행세하는 시설관리인이 있다. 사기꾼 이다.
우리사회의 대학은 4년제 정규대학 이고, 학사학위가 있어야 한다.
직업교육 받은거 가지고 대학 나온 사람 행세 하면 안된다.

좀더 겸손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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