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좀 더 찾아보고 결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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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김태훈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53회 등록일 15-10-0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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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계신곳이 있을만 하다면 오피스 선임자리 나오실때까지 참으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경험삼아 아파트 들어가보시는

것도 나쁜건 아닌데요. 아파트 잘못들어갔다가는 정말 스트레스 만땅받을수 있습니다. 제가 8월말까지 아파트 관리과장 하

다가 그만뒀는데요 3개월 다녔어요. 그전 경력은 아파트 기사2년 해봤고요. 상가 및 오피스 3년 해봤었구요. 아파트 경험

있으니 들어가는건 어렵지 않았는데 와..진짜 일 쩔더라고요. 진짜 더러운데 걸리면 과장만 달달달 콩 볶듣이 미처버립니다

저 6주동안 하루종일 노다가하고 서류작업땜에 한시간씩 일찍 3개월동안 출근했고 주말에도 나간적 많습니다. 마지막엔

싸우고 나왔고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더라고요. 요즘 아파트가 앵간한 공사는 자체적으로 처리하는곳이 많

아졌어요. 그러다보니 최소인원으로 근무하는 관리실은 정말 죽을맛이죠. 동대표 및 회장이 70넘은 노인들이라면 돈만원

에도 미처날뜁니다. 제가있던곳은 동대표 8명중에 회장 포함 6명이 70대여서 일도 안하고 관리실에서 살고요. 맨날 이트집

저트집 ...정말 제대로 경험했네요. 격일제선임 하기싫어 나갔는데 주간근무만 한다고 좋은게 아니더라고요. 저는 다시 오

피스 건물로 이직했어요. 3교대 팀장으로 왔는데 여기가 100000000배 나아요. 굽실거려야하는 갑측도 몇명안되지만 아파

트는 입주민 전부 갑질 개쩔어요. 개중에 몇몇 좋은분들도 있지만...관리실 두리번 거리는 인간치고 갑질안하는 인간이

없더라고요. 경험담이니 한번 들어가서 겪어보셔도...좋을듯 싶긴한데 잘들어가면 천국인데 잘못들어가면 오만가지

작업에 경리 업무까지도 해야되고 또 소장업무에 ...직원들 관리까지 돈250에 수명이 ...줄더라고요 제가한 작업사진 어느

정도 찍어놨는데 궁금하시면 카톡 알려주세요 보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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