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인간이 고통스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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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코로나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34회 등록일 15-07-16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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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유의지가 존재하는 고차원적인 존재이다.

단순히 학습하고, 길들여져 그 사회조직에 맞게 살아갈수 있는 단적인 존재가 아니다.
이것이 동물과 다른점이다.

이 사회는 어느 한 인간의 사상을 바탕으로 구조화되어 만들어진 것이다.
그 사회는 분명한 모순이 존재한다.
그러기에 아무리 좋은 학습으로 길들여진다 해도 자유의지를 가진 사람은 언젠가 고통스러울수 밖에 없다.

우리가 말하는 행복은 다 학습되어진 망상에 불과하다.
자본주의 틀속에서 끊임없이 경쟁하여 쟁취하는것이 행복이라고 학습받은 것이다.

이제 사람들은 알기 시작햇다.
세상이 나를 길들이고 있다는것을 그것에 진절머리가 난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산으로...섬으로...떠난다.

떠나는건 잠시 회피일뿐.
사람은 사람없이 살수가 없는 존재임도 분명하다.

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이 모순된 사회도 언젠가 정리가 되고 모두가 자유의지를 펼치며 서로가 존중받고.
인간이 아닌 사람으로 살수 있는 시대가 올거라는걸 의심치 않는다.

견디자...
그리고 후배들에게 잘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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