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직에서 짤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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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비스무리한 레지던스에서 일했는데요
수습기간 3개월정도 째에
능력부족으로 짤렷습니다..
물론 입사 1~2개월때에 실수를해서
교대근무하시는분에게 짜증과 피해를 입힌적도 있었습니다..
근데 그 근무자가 그걸 팀장님이나 주변사람들에게 말하고 다니더군요
그사람은 전기공사에서 몇년간 근무하다가 시설팀오게 된 사람이였는데
팀장님앞에서는 개새끼처럼 복종하고 뒤에서는 직원들 전부 뒷다마 하기 바쁜 그런사람입니다
저도 사실 이 직종을 그만두고 싶었어요
왜냐하면 야간에근무설때언제 올지 모르는 무전때문에 선잠을 자야했고요
야간에는 그 전기공사했던 사람이 술쳐먹고와서 새벽2시부터~3시까지 개갈구더라구요
똑같은이야기 반복반복반복 꼬투리 반복반복
주간에는 정말힘들고
야간에는 그 선임이 올까말까 두렵고 참,,
수습 3개월동안 100만원 남짓받앗는데
어제 야간끝나고 팀장님이 너는 시설직과 안맞는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죄송하다고 빨리 후임자 찾으라고 그러고 오늘 퇴근하고 이글을 적습니다
참,,시설관리하면ㅅ 느꼇는데
그 좁은 공간에서도 서로 잡아먹을려고 안달나고
이해도 못해주는 그런 사람들...
참 시설 관리가 좆같은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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