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잠이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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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끼르기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988회 등록일 15-05-10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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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뒤에 똥태우러 가야하는데 잠이 안오네요.ㅋㅋ
31살에 시설쪽 와서 4년이 지났는데 나아진게없는거같습니다.
자존심 상하고.벗어나겠단 생각에 에너지관리기사.공조산기 가스기능사등등등등 제일 중요한 전기제외하곤 거의 준비한거같네요.
시설일하면서 중간에 나온적도 없는데 계약만료후 더 좋은곳 알아보겠다고 연장하지않는 바람에 1년이상 다닌곳이없네요.
발전소 이직 꿈이어서 이렇게 준비했건만 계속 놀수도 없어서 현 근무지에 왔는데 자격증 선임때메 지금은 똥태우는곳에 보내줬습니다.
대기업 공무직에 합격했지만 타 지역에다 직장동료들이랑 너무 가까워져서 포기했던게 정말 후회가 됩니다.
면접준비는 예전보다 갑절로하고 잘봤다고 생각하지만 결과는 쉬원찮구.
냄새도 냄새고 더럽지만 석탄공장도 아니구.
마스크끼고 일해도 콧구멍 속이 새까만게.
3시간뒤에 또 일하러 가야하는데 잠이안오네요.
망仄沮熾暠 이런일하러 왔나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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