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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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김태훈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838회 등록일 15-04-2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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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신청해놓구 인정기간이 지나서 구직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군대 면접보고 내일부터 출근하기로 했네요..

처음에 면접본곳은 영 아닌듯해서 다른곳 알아보고 다시 면접 봤습니다. 20대초에 일시작하고 13년만에 교대근무

라는 틀에서 처음으로 벗어나보긴하는데 걱정도 많이 되네요. 아파트 근무경력은 2년정도 뿐이고, 기전기사로 근무

를해서 행정업무를 몰라 그부분이 일단 걱정이되긴하는데, 경리분한태 잘배워야겠죠. 면접보고 수변전실과 소방수신

기 및 소방펌프등을 둘러봤는데 수변전 시설은 보기에는 괜찮은반면 소방쪽은 문제가 좀 많더라고요. 소화전 주펌프

보조펌프, 충압펌프등은 다 잡아놨고, mcc자동돌리면 충압이 돌아가는게 지하주차장 어딘가에서 스프링클러가 세고

있다는, 주펌프 돌렸다간 배관 아작날듯하고요. 소장님부터 시설팀 전직원이 바R곳이라 인수인계해줄 과장도 없고요

전동대와 현동대의 재판도 있는것같고 새우등 터지는거 아닌가 몰르겠네요. 격舊 하시는 분들중 한분만 뵌 상태인데

좋으신분 같아서 그건 마음이 놓이네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퇴직한 회사에서 퇴직금을 안보내주는데요. 이제3주째인데

전화해도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다느니 그런식으로 자꾸 넘어가네요. 그전에 다녔던 회사가 용역중에 정말 쓰레기회사

인건 원래 알고있었지만 막하기도 뭐하고요. 실업급여도 해주고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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