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솔지의 스타탄생을 축하하매... 위아래(위아래위위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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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만에 혜성처럼 나타난 솔지의 스타탄생에 흥분했다...
2. 2014년 10월 28일 군대에서 EXID의 멤버중 하니를 좋아하는 아이돌 군돌팬이
하니 캠을 페이스북에 올리고 288만 이라는 뷰어 수가 생겼다...
3. 활동은 2014년 8월 26일 인것으로 안다... 3개월동안 이곳저곳 홍보하고
뮤직비디오도 찍고. 하지만 결과는 참패였다... 그룹의 존망까지 걸린것으로 안다...
4. 뜨고 나서 하니가 방송에서 하는 예기를 들어보니 이번 앨범이 마지막 이라 생각했단다
왜냐하면 그룹이 2012년에 만들고 2년 동안 부진했기에 각자 해체 수순을 밟으려 했단다...
그래서인지 위아래 란 곡의 춤을 1년 10개월 동안 연습했다고 한다...
5. 개인적으로 위아래 춤을 보면 여자 평균키가 165이상 인듯 170으로도 보임....
춤 자체가 여성스러우면서도 골반을 치고 ( 좌 우 ) 가슴을 한번 쭉 내밀고
우로 한번 골반치고 가슴 한번 쭉 내밀고 ,,, 댄스를 보는순간 굉장히 절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점점 빠져 들었다... 근데 한순간 같은 곡을 캠으로 찍은 영상을 유튜브로 계속 보는데
유독 목소리가 강하게 뚫고 나오는 소리가 들렸다... 그게 솔지 였더라는......
영상을 계속 보다보니 5명 L.E (작사,작곡가임) - 20개 정도 저작권 보유 , 혜린 , 정화 (안무) ,
하니(얼굴 노성형 ) * 솔지( 메인보컬 ) 멤버들 개인의 춤 , 각선미 등을 분석하기 시작했다..
이게 바로 빠져 들었다 라는 표현이 맞는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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