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예. 그런 생각때문에 점점 근무조건이 나빠지는건 아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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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honor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39회 등록일 15-04-1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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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월급이면 충분해.
나한테 이게 어디야?
여기아니면 일할곳도 없는데 써주는것만해도 감사하지.

이런 생각때문에 근무조건이나 급여가 점점 안좋아지는겁니다.
시설관리 예전에는 직영도 많고 그만큼 널널했습니다. 기계면 기계, 전기면 전기 분과별로 나눠서 분담했고
그만큼 자기개발 시간도 충분해서 만족스러웠구요. 근데 지금은요? 거의 다 기전통합(영선 포함)위주로
갑니다. 왜 이렇게 됐을까요? 앞으로 시설관리인들에게 더 좋아질 일은 없습니다. 단언합니다. 그래서 생각을 바꾸자는 의미에서 격한 발언을 했습니다. 자기 자신의 권리는 자기가 찾아야합니다. 힘든곳에서 6년이상 있어도 월급은 매한가지, 이직을 하지않고서야 이바닥에서 월급이 드라마틱하게 오르진않는다는거 다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용역사의 횡포가 하늘을 찌르는데 어찌 묵인하고 살아가는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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