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는 타인에게 불쾌감을 줍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주차관리가 땀이 많이 날 정도의 업무 강도가 아닌데도 구역질날 정도의 흉악한 냄새가 나는 사람 이었습니다.
술,담배는 전혀 안하는 개신교인 이었습니다.
또 다른곳에서는 시설쪽에 전과자 요상한 인간이 있었는데 신발을 신고 있어도 발냄새가 지독하게 났습니다.
생긴건 전형적인 범죄자의 모습 이었습니다.
이 계통은 정말 요상한 인간들이 모인 요지경 세상 입니다.
냄새가 나도 정작 자신은 전혀 모른다는 거죠.
머리에서 고약한 냄새, 입안에서 지독한 썩은 냄새, 겨드랑이에서 악취, 발에서 냄새,
X지, X랄, X꼬에서 냄새...
온몸과 입에서 담배 쩐내, 밤새 술 퍼마셔서 술냄새...
시궁창이 따로 없습니다.
다들 신경쓰고 삽시다.
조금만 신경 쓰면 타인에게 불쾌감을 안줄수 있습니다.
이런 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야 겠습니까?
매일매일 깨끗이 온몸 비누칠 해서 샤워 하세요. 몸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매일 깨끗이 씻어야죠.
로션을 바르고 다니세요. 스프레이 향수 뿌리세요.
작업복은 자주 빨아 입고, 양말과 속옷 매일 갈아입고, 신발깔창을 빼내서 자주 비누로 씻어 줍시다.
양치질 자주 합시다.
치과도 정기적으로 다녀 스케일링을 해야 치아가 건강하고, 입에서 냄새가 안 납니다.
특이한 점은 사회불만계층이 냄새도 많이 난다는 사실이죠.
노숙자, 일용노동자, 시설용역직 종사자, 가난한 사람들, 가방끈이 아주 짧은 사람들...
중산층 이상과 고학력자들 몸에서는 고약한 냄새가 안나고 청결 합니다.
향긋한 냄새가 나며, 자기 몸매 가꾸기에 신경쓴다는 사실이죠.
-
- 이전글
- 시설은 거기가 거기에요
- 24.10.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