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답변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박영규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99회 등록일 21-06-09 06:46

본문

일단 집이 부천이라면 여의도까지 출퇴근 거리가 나쁘진 않을 것 같네요..
포스트타워에 대한 경험은 저도 없습니다만 주변분들의 얘길 들어보면
기전기사로서 기계까지 일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있지만 이번에 새로
리모델링을 한 건물이라서 아마 크게 손볼일은 없을 듯 합니다.. 다만
기존에 낡은 부분들이 남아있을 수가 있어서 하자를 잡는데 시간을 보낸다면
아마 배울맘이 있으시다면 해볼 만할 수도 있구요.. 저 처럼 하자 잡는데
시간 보내는거 싫어하신다면 다른데를 알아보시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면접일정이 잡혀있다니 면접 보실 때 궁금한거 물어보시고 규모도 보시면서
대략적인 현장 스타일을 봐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젤
중요한 근무하는 사람들이 어떤지 꼭 물어보시고 직원들의 눈빛을 확인
하셨으면 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이 직종에선 아무리 일이 편하고 좋아도
사람관계가 어려워지면 그걸로 끝이니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