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인생사 새옹지마니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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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쿠페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59회 등록일 15-03-3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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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엔젤님비롯 트윈크998님비롯 여러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여러분들이 주신 조언과 글들로 위로받고 현실을 냉정하게 이해하게 되고 하게 되었습니다.
그 보답으로 좋은 이야기 하나 올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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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타 동호회 카페분들 만나서 이야기 해보니
정말 대단한 분들이 많더군요..!
이름만 대면 다들 찬양하는 공사.대기업.부터 슈퍼갑의 위치에 있는 공무원 또는 자기사업으로 떼돈버는사람등
정말 연봉4-5천은 기본이요 1억대도 있고 허허허!!!
고된 삶에 여린영혼 상처받고 여기저기 추노한 소자로서는 꿈도 못꿀 딴 세상 이더군요!

그래서 그랬지요 술좀 걸치고서
제가 인생 잘못 산건가요?
그랬더니 나이 지긋한 정년 퇴직 남기신 신사분이 그러시더군요

\"아니요, 인생사 그게 그거고 갈때 빈손입니다.
아까 슈퍼갑 위치에서 평생 떵떵 거리면서 엄청난 부와 권세 부리던 사람
의 부서가 비리로 걸려서 자신의 직속 상사랑 보스급 인사 두명이 검찰 조사후 줄지어 자살했답니다
그리고 자신도 스트레스 무척 받고 있구요.
그럼 지금 당신과 그들 중 누가 낳습니까? \"

그렇습니다.

남들 에게 있어보이고 떵떵거리고 부러움사고 그렇게 사는게 인생의 보람이고 행복인가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없지요. 때를 놓치고 기회를 놓쳐서 지금 조금 힘들더라도
그 지난 시간 내가 하고픈 데로 그럭저럭 잘 살았으니 그거면 된거 아닐까요?
욕심 좀 내려놓고 살아 봅시다

사람사이에서 스트레스 받는거 그것도 다 내성격으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증폭해서 받는겁니다
같은 스트레스를 주어도 누구는 잘다니는데 나는왜 그런걸까?
바로 생각에 달린것이겠지죠

일단 술이나 담배등으로 스트레스 푸지 마세요..백해무익합니다..
저도 불혹을 바라보는지라 지금 좀 답답합니다만 매번 맘 고쳐먹고 걸어가려고 합니다
상처없는 영혼있을까요 아프지않은사람 있을까요?
자기자신을 다독이고 나갈것도 자기자신일뿐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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