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잡에 계신분들은 이런거에 어떻게 생각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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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ulte4323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901회 등록일 15-04-0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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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회사 생활이 끝나고 퇴근하고 나서는 회사 선배들이나 아니면 회사동료들과 술을 마시거나 즐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사회성이 없다고도 할수 있겠군요
회식도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야근이라서 회식을 안갈때가 더 좋을 때도 있습니다.
사실 회식 자리가면 제가 막내라서 술을 따라 주어야 하는데 언제 따라야 할지 타이밍을 몰라서 선배들 대하는 것이 어렵고 고기를 구으면 늘 태워 먹기 때문에 그렇다고 막내인 제가 가만히 있는 것도 그래서 사실 회식 자리가 좀 불편 할때도 많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동호회를 만든다고 하는데 사실 쉬는 날까지 회사사람들과 보는 것이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아직 동호회 가입은 안했습니다. 
쉬는 날이면 친구들과 대화를 하거나 아니면 집에 가족들과 지내는 것이 더좋아요.
한국사회에서는 사실 이런 성격의 회사원들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성격이 정말로 나쁜성격인지 제가 고쳐야 하는지 고민되더군요.
사실 고쳐 볼려고 해도 제본성이 원래 이런 성격이라 잘 고쳐지지도 않습니다. 평생을 갖고갈 성격일수 밖에 없는데 회사생활을 하기는 힘든 성격이라 여러가지로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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