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의미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정명희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37회 등록일 15-03-03 22:27

본문

별볼일 없는 시설인들의 인생

세전 150만원 받을때 휴일이 많았다

연차수당을 주기 싫으니까 연차도 막 쓰라고 했다

그렇게 연차 쓰고 휴일 걸리고 비번이면 당직 한번 서고

3일연짱 쉬고 그랬다

처음에는 좋았다

한달두달 지나니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었다

하루 당직 서고 3일을 집에 있으니 직장인이

아니라 백수인것 같았다

시간이 남아 도니 없는 돈에 주색잡기에만 빠졌다

그렇게 LTE5기가의 속도로 폐인이 되어 갔다

동료였던 한심한 루져기사는 인터넷 바둑이게임으로 3000만원 날렸다고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니지를 않나

아무 의미없는 당비휴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