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관리 자격증 경력에 따른 비례 반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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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국승두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849회 등록일 15-02-0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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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격증이 많아도 용역회사에만 있는 사람은 다른곳을 안알아보기때문에 잚은 나이에도 항상그자리인 유형. 2. 자격증은 없고 용역사에서 비위맞추면서 살아가는사람. 3. 자격증은 없는데 최소한의 자격증으로 좋은자리가는사람. 4. 자격증도 많고 많은데 면접에서 자꾸 떨어지는 사람은 인성을 떠나서 자격증이나경력이 많아서 회사에서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 난 3번의 경우이고 2번같이 비위는 맞추지 못하지만 시설관리가 내 천직이라고 생각해왔다. 여러번 시설 정신병자들과 요역회사의 구조조정 때문에 시설을 그만두고 싶은 경우도 있었지만 사람들이 좋은 용역회사에서 오래 근무하면서 이리저리 좋은회사 알아보니 좋은자리가 나오더군요 지금 이 자리도 잡부가 될거같던 환경을 내가 싸워서 개척했죠. 요즘은 덜 피곤하게 요령피우지않고 해왔던데로 내일을 하면서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시설이라는 것이 생산과 성과가 없으니 표면적으로는 천대 받는것이 아쉽습니다. 어제도 제가 자발적으로 나가서 일했지만 웃으면서 혼자 일했습니다. 제경력이15년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안내요 세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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