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이ㄸㅇㅇ면 이것도 힘드네요
페이지 정보
본문
어제 근무하다가 있었던 일인데 관리사무실 밑에가 노인정 입니다.
어제 근무하는데 경비원 분이 노인정 화장실 천장에서 물이 떨어진다고 해서
들어갔는데 확인해보고 소장한테 보고를 했습니다. 확인해보니 세탁기 물을 많이 써서
하수구 쪽에 물이 넘쳐서 새는거라고 이런식으로 설명을했더니 아니 말을 똑바로 하라고
세탁기때문에 왜 물이 새냐고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隔킴 그냥 좋게 넘어 갔습니다.
점심시간가 문제였죠 소장이 프린터 망가진거 수리하러 갔다와서 무겁다고 저보고 도와달라고 하길래
옮겨 드렸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제가 오 얼마주고 고치셨어요 하고 물었더니 아니 기사가 왜 이런거 관심
을 가지고 그러냐 동대표감사가 알아서 한다 관심 갖지마라 그리고 여기 전기주임이 일이 얼마나 쉬운데
다른데 가서 적응 못하고 여기로 다시온다 <<< 이당시 이말할때 저는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프린터 얼마에 고쳤는지
만 물어봤을뿐인데 갑자기 기사를 비하하는 발언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젊은 사람이 이런것도 고쳐주지도 않을
꺼면 말을 하지를 말던가 이러더군요 아무튼 이거 진짜 사람 취급을 안하니 일할맛이 안나네요 그냥 이번달말까지만 하고 월급 타고 안나가야겠습니다.
-
- 이전글
- 교대 엘x 건물 열악합니다.
- 24.10.20
-
- 다음글
- 답변 입니다..
- 24.08.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