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는 맞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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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설은 비전이 없죠..아무리 갑측의 개처럼 일해도 일반회사처럼 진급이 되거나(가끔 가뭄에 콩나듯..되긴하지만), 년마
다 호봉이 올라가서 좋거나 암것도 없죠. 소방시설관리사는 준기술사급 시험이라고 하죠. 이시험을 보기위해선 기본적으로
화재안전기준 nfsc를 약80%정도는 암기해야 된다고 하져. 거기다가 각종 점검표들과 소방관계법규도 암기해야 됩니다.
시험자체가 원래는 격년제라 한번떨어지면 타격이 크죠 그렇다고 직장생활을하며 공부할 증이 아니란 말도 많이들 합니다.
제 생각에는 6개월정도 남았을때 직장 그만두고 마지막 스파트 죽어라 해야 그나마 될까 말까정도인듯 하네요 2014년에는
40명대의 아주 낮은 합격률..필기까지 합처서 1%도 안된다고 합니다. 우리가 기사 공부할때처럼 해서는 절대..네버..죽을
때까지 취득할수 없는 자격증이죠. 이젠 비전인데요 연봉이 상당히 높죠. 우리 시설인 기준에서요 우리는 사실 잘받아야
250~300안짝입니다. 초보관리사님들도 4천이상은 받으시구 경력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높아지겠죠. 관리사는 점검의
주인력입니다. 회사의 얼굴이기도 하고요. 대부분 들어가자마자 차장급의 대우를 해주고요. 열심히 한 만큼 대가가 돌아
오는 자격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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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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