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은 노는 줄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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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국승두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915회 등록일 14-11-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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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는 노는줄안다 전주에 모 공공기관 서류전형해서 온지 2주차다. 여기는 보일러나 배관이 썩어서 위험하다 헤더도 기계도 모든게 수동으로 열어야한다 시설일만하면 7시에 나와도 줄거운 마음으로 나온다하지만 물품관리하다가 이층 사무실가서 일반물품사무도 본다 사무보다가 영선일도 중간에 많이한다 박스도 백박스를 나른적이있다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4층건물 4동을 걸어 올라다닌다 몸은 땀이 흐르고 몸은 힘겹다 그 전에 방송국에 있을때도 이놈에 사무업무까지 겸해서 그만뒀는데 또 이런일이 생겼다 한겨울에는 보일러를 세번 때워야 한다고 한다 사무업무는 어떻게보고 보이러업무는 어떻게보고 영선업무는 어떻게 보것인지 막막하다 관사관리도 계약부터 관리까지 상조업무도 해야한다 관사도 아파트 전세부터 임대까지 한 곳에 있지않고 여러곳에 분산되어 있다 주말에는 왁스 작업한다고 감독을 이틀을 해야한다고 한다 거기다 운전업무도 해야할거같다 오늘 결심하고 사무실에 이야기하려고 한다 시설쪽일만한다고 아마 받아들여지지 않을 가망성이 많지만. 시보기간이라 나쁘게 될수도 있지만 결과가 받어들여지지 않으면 사무실에는 안올라가고 지하사무실에서 있을생각이다 왜 시설은 잉여인력이라고 생각하는지 왜 몇가지 업무를 주는지 불만이다 오늘이후로 오늘부터 결판을 내아겠다 왜케 꼬이는 인생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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