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김포여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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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유옥분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816회 등록일 14-09-27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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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에 잠깐 김포쪽 600세데 정도 되는 아파트에 다닌적이 있었다

소장이 여소장이었는데 엔젤보다 세살 어린 여자였다

딱 40

소장 경력은 3년정도 되었지만 몸에서 뿜어내는 기와 카리스마가 대단한

여자였다

특히 말을 조리있게 잘했는데 관리실에 양아치같은 남정네들이

찾아와서 깽판을 치면 말로 재압하는 스킬이 대단하다 못해

감탄을 자아냈다

양아치가 여소장에게

\"니들이 누구 돈 받아 쳐먹고 먹고 사는데 건방을 떨어\"

여소장:당신돈 받을려고 여기서 소장질 하는 거 아니다

당당하게 입주민에게 말하는 여소장이 여전사처럼 보였다

그런 여소장을 보면서 너무 입주민에게 살살 기는것도 좋은

방법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저런 부탁 다 들어주면 결국에는 그런걸 당연하게 받아 들이더라

여전사 소장을 보면서 끊을건 끊고 해줄건 해주는게 이상적인 관리자의 태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40이란 나이답지 않게 군살하나 없는 몸매에 얼굴도 매력적인 여자여서

당직때 몰래 여전사 소장 사무실에 쥐새끼처럼 살금살금 들어가서 그녀의 땀냄새가 밴 티셔츠 작업복 냄새를

맡으면서 육봉을 흔들어 대면 극도의 쾌감으로 몸이 사시나무 떨리 듯 했다

아~~그녀의 땀냄새가 그립다

짤리고 나올때 여전사의 티셔츠는 뽀리까고 나오는건데...

짤린거보다 티셔츠 못훔쳐 나온게 더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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