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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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유옥분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24회 등록일 14-09-27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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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찌는 8월 새벽 세시에 단지에서 개유명한 진상 입주민년이 춥다고 난방 봐달라고 했을때~어이상실

2010년 그리스와의 월드컵 경기가 막 시작됐을때 소장이 동회장 대리운전
해주라고 시켰을때~멘탈붕괴

오피스텔 근무할때 조폭이 아무 이유없이 찾아와서 죽여 버리겠다고 난리 쳤을때~기절초풍

15년전 벙커에 근무했을때 비디오 빌려 보는게 하루일과였는데 지금은 별개X같은 일을 다하고
있는 내모습을 볼때~격세지감

세전140만원 받는 동료를 바라볼때~측은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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