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꿀벙커의 정의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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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재해범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647회 등록일 14-09-0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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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면 꿀이라고 한다면 꿀일지 모르겠다 ..
그러나 용역은 용역
용역에 대한 부조리는 편한거 하고는 별개다
대우 좋고 편하고 그런데 있기는 할까 의미없어
엔젤이 10년을 넘게 돌아다녔지만 꿀벙커는 빌딩 다닐때 약간 정도
그러나 짤렸다고 한다
꿀벙커라고 생각해도 결국 영원한것도 아니고
내 생각에는 꿀벙커는 없어
뭐가 좋으면 뭐가 나쁘고 항상 전직장에 비교하니깐..
전직장에는 이게 좋지만 저게 나쁘고 이번 직장은 이게 나쁘지만 저게 좋고
그런거 아니야 ..........
밥을 주네 선물세트를 몇개 더주네 ...약간의 돈이 나오네 ..
대기업 정규직이 보면 웃을일이지 .......................
밑바닦에서 도토리 키재기 하는거니깐
어쩌겠어 그냥 이렇게 살아야지
자격증 딸 의욕도 안난다 ..물론 기본자격증 몇개는 있지만 더 딸생각이 안난다
밑에 누구 보니깐 꿀벙커에서 깔끔하게 5년 6년 다녔다는데 대단하군
같은 10년인데 나는 수도 없이 추노에 길어야 1년 2년 ...툭하면 계약만료 지겹지
면접보는게 어찌나 지겹고 도가 텄던지 이력서 보는 사람 표정만 봐도 뽑을건지 아닌지 감이 온다 ..
나도 이젠 포기했다
시설 뜰려면 젊을때 떠야지
나이먹으면 이거라도 해서 풀질하는것도 감지덕지 비참하지 뭐 어쩌겠어 팔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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