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이직을 앞두고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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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는 곳이 근무여건이 나쁘지는 않고, 급여도 기사월급으로는 적은 편이 아닌데
사람이 힘드네요....물론, 제가 잘못한 것도 있겠지만, 이해않되는 지적질과 태도는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제 희망은, 급여는 적게 받더라도 일근할 수 있는 영선직을 구하는 겁니다.
더 이상 기계던 전기던 소방이던 시설관관리 기사던 주임이던 책임자던 하고싶지 않네요.
자격증 따면 따기 전보다는 좀 여건이 괸찮아 질 줄 알았는데
이제 시설 짬밥이 쌓이다 보니, 소장직급은 시설쪽 경험보다는 연줄에 의해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고
제가 본 주임이나 책임자급은 급여 조금 더 주고 권한은 기사랑 비슷한 정도?
한곳에 3~4년 있는다고 해도 진급하려면 요행을 바라는 수 밖에는 없겠죠.
지방이던 서울이던 일근 영선직을 알아봐야 겠네요.
이대로 혼자 먹고 살다거 거동 불편해지면 알아서 죽던지 해야죠 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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