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배기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구공탄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933회 등록일 14-07-13 10:59

본문

예전에 아파트에서 근무할때 배기사라고 무식한 양반이 잇엇는데
수돗가에서 두리번거리면서 꼼지락거리길래 가f더니
개 한마리가 배가 갈려서 누워잇고 배기사는 개피를 마시고 내장을 먹고 나머지로 보신탕을 끌여서 경비양반들하고 먹어치m다
다음날 아파트 입주민중에 개를 잃어버렷다고 신고가 들어왓는데 그 개인지는 확실치않으나
동료 안경잽이 기사가 개잡는걸 사진 찍어서 소장한테 보고하여 배기사는 얼마안가 짤렷다
경리가 발랑.까진년이엇는데 배기사가 개피 마시는 모습에 반해서 둘이 바람이 낫다는 소문이 돌앗는데 경리는 낮짝이 두꺼운지 전혀 개의치않앗다
이런 더러운 동네에서도 사람들은 서로 어울리고 있고
아무튼 내말의 요지는 동료가 어지간하면 좋게 생각하고 다니라는 것이다
자기 주제는 모르고 백프로 만족하는 상사 부하직원을 찾는건 블가능하고 만일 그런 사람을 찾앗다면 그사람은 매번 양보하고 가슴에 한을 품은 임병장일 가능성이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