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의 나이에 시설 들어가는 건 미친 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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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 졸업하고 중소기업 생산직? 보조?쪽으로 한 달 가량 일을 하다,
하기 싫어서 관뒀습니다. 급여도 많이 짰었고요.
한두 달 놀면서 중간에 알바도 조금씩 했었는데, 슬슬 월세 낼 돈도 모자랄 것
같더라구요. 일자리를 알아보던 중 시설 관리에 대해서 알게 됐는데
근무 강도 자체는 편한데, 전문성이 없어서 비전이 없고, 사람들 시선도 좋지 않고, 여러가지로
스트레스가 많다고 하시더군요. 거기다가 관리하는 용역 업체가 모기처럼 노동자 임금 빨아먹는다더군요.
하기 싫어서 관뒀습니다. 급여도 많이 짰었고요.
한두 달 놀면서 중간에 알바도 조금씩 했었는데, 슬슬 월세 낼 돈도 모자랄 것
같더라구요. 일자리를 알아보던 중 시설 관리에 대해서 알게 됐는데
근무 강도 자체는 편한데, 전문성이 없어서 비전이 없고, 사람들 시선도 좋지 않고, 여러가지로
스트레스가 많다고 하시더군요. 거기다가 관리하는 용역 업체가 모기처럼 노동자 임금 빨아먹는다더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잠시라도 일하면서 기능사나 산업기사 준비라도 해볼까요.
너무 낙관적이지도, 비관적이지도 않은 현실 그대로를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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