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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으로 재직하면서 300만원 받을려면 Q복이 있어야 하고 줄을 잘 서야 하고
빽이 있어야 하고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대부분 250만원 전후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2번답변:일단 병원이나 마트에서 근무하면 소장으로 근무하던 기사로 근무하던
공부시간은 쉽게 나질 않을 겁니다.자잘한 일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다가
잊을만 하면 뺑이치는 사고가 가끔 터지고요
근무 강도도 쎄고 무엇보다 긴장을 하면서 근무하게 됩니다
고객을 상대하기 때문이죠
일례로 만약 병원에서 근무하다 정전이 되면 게임 끝나는 것이고요
물론 무정전 전원공급장치(UPS)가 있긴 하지만 UPS도 고장나진 말란 법은 없거든요
마트같은 경우는 E/L에 고객이 갇히기라고 하는 날이면 그날은 초비상 걸립니다
또 하나 항상 갑측의 요구에 무조건 응해줘야 합니다
소장은 갑측의 앞잡이가 되는 것이고요
기사는 앞잡이 수하가 됩니다
무슨 일만 터지면 제일 먼저 소장을 찾습니다
오늘도 지하주차장에 고양이가 들어 왔는데 서른살 먹은 갑측 과장이
60먹은 우리 소장에게 반말 비숫하게 언능 내려가서 고양이 포획하라고
협박조로 말하는 거 보니 섬뜩 하더군요
덕분에 투망을 빗자루에 연결해서 세시간의 추적 끝에 포획에 성공하고
과장 새끼가 죽이라는걸 불쌍해서 뒷산에 풀어 주고 왔습니다
3번답변:용역을 통해서 관공서에 들어 가면 일말의 희망은 있습니다
그리고 월급이 190만원이면 그안에 식비가 다 포함된 금액이구요
용역 소개비가 있는게 아니라 용역은 한사람당 얼마씩 계약을 합니다
월급이 190만원이라면 아마 1인당 인건비를 25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계약을 한 것이구요 그중에 님이 190만원을 가져 가는 것이지요
용역은 앉은 자리에서 님이 뺑이 치고 개고생 하실때 달마다
100만원 정도를 가져 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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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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