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현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김정연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504회 등록일 14-05-11 19:46

본문


철도사고가 요즘 자주 일어나더군요.
뉴스를 보니 철도도 전체 인력의 4분의 1이 외주인력(용역 비스므리한 회사들)이라 하더군요

거의 시설직과 다를거 없는 열악한 상황이죠..
철도에서 퇴직한 사람들이 차린 용역회사도 있고..
철도 마피아라고 부르죠..

뭔가 국가적 개혁이 필요해 보입니다.
비정규직..그리고 용역회사들의 철퇴..

제가 일하는 용역회사도 참 질이 안좋습니다.
노동부에서 지원금 받으려고,장애인,탈북자등을 자주 채용하더군요..

며칠전에는 소장이 저에게 경비면접을 대신 보라고 해서
2명의 경비지원자분을 면접 봤습니다.
한분은 직업군인으로 20년이상 있다 퇴직하고 집에 있기 따분하여
일을 구한다고 하더군요.매달 연금 360만원이 나오고..(경비월급 포함 월450만원 이상)

연금받는거 뭐라고 하는거 아니지만,,
독거노인,기초생활자들이 받는 국가보조금을 인상하고,
공무원 ,군인 퇴직후 월 수령액을 줄여야 하지않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들 수고하십시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