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Y같은 이야기 속편(Y같은 시설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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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하덕송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149회 등록일 14-04-2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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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여전 야그임
전기주임 때려치고 방탕?하게 쏘주 마시고 놀고 있을때..

구직과정에서 1년이하의 계약기간이 난무하는 것을 보면서 느낀점...
구인공고에 게시도 안해주고 ,,면접 가면 얘기함..
계약 종료시까지 일 해봐야 1년미만이라 계약금 발생안함.. 결론적으로 용역사 부당이익임.
민노당 및 .각종 Y같은 센터에 전화로 이러저러하다 썰을 풀어봐야 법적으로는 하자가 없다라는 Y같은 얘기만....

어차피 방탕한? 백수 시절이고 .. 게시판에 나와같은 백수들이 난무하고,,,,
열변을 토하는 이들이 많기에... .. 한번 모여서 쏘주라도 한잔씩들 나누고,,,
영등포에 있던 민노당 지부라도 가서 이러한 문제라도 제기를 해보자는 취지로 만나자는 취지로 글을 올렸음..
백수라 던이 없다면 쐬주는 내가 사겠노라는 글과 함께~~

결론은???
Y같은 열사들은 다 어際 사라졌는지....
아무도 만나자는 인간이 없었음... 게시판엔 열사나 불평불만 분자가 여전히 그렇게도 많음에도....
그때 느꼇지,.,, Y같은 시설인들은 안된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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