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운칠기삼 [전기기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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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Arc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74회 등록일 14-04-0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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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능장 응시자격이 조금 모잘라서 응시 생각을
안했지만 지인의 군대경력도 된다는 좋은 정보와
필기시험 자체가쉽고 이번 년도가 마지막으로
난이도가 상승할거란 말에 저번주 일요일부터 시작하게 되었다.
남들이 워낙 쉽다고 하는 말만 믿고 기출 문제를 하루 세시간씩하였다
나름 전기기능사,산업기사,기사 자격증있고 풀다보니
일주일만에 37회~54회를 4번 돌려보고 다 외웠다는 마음에
거만한 마음으로 시험 당일 휘리릭 28분만에 1등으로 풀고
자축하면서 지인들께 자랑했다 마침 오늘 두시 발표라
채점을 하는데 예상과는 다르게 너무 많이 틀린것이다
틀리는 갯수가 많아지면서 나의 심장박동은 올라가고
결국 두근대는 마음으로 틀린 갯수를 세아려 보았다.
헉 23개, 그럼 37개 맞아서 합격이라는 마음에 쓴웃음을 지고
늦은 점심을 먹고 나의 예상과 다르게 틀린문제가 뭔지를
살펴보았다. 문제를 차근히보니 기출문제를 꼬아논 문제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조금만더 시간을 가지고 차분히 보았으면
안전하게 보았을탠데 역시 자만은 항상 하지말아야 할 적인가보다
생략하고 다시 푸는 도중 맞았던 문제가 틀리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런 틀린 갯수는 24개 맞은 갯수는 36개 뭔가 머리를 강타해왔다
섣불리 지인들에게 자랑했던 나의 오만함이 고개를 숙이는 그 순간이었다
마음을 놓고 가답안은 새번 헤아려보았지만 다행이 36개였다.
이제 나의 마음은 가답안이 확정 답안이 되길바랄뿐이다.
확률상 틀린문제가 맞는경우가 많치 맞는 문제가 틀리는 경우는
없으니 안심해도 될런지 모르겠다.
이젠 경력만 산추려서 산업인력공단만 뚫으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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