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들의 불안한 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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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능력이 없다보니 가난의 되물림이 싫어 혼자살고 있습니다.
여자들도 경제적인 안정을 원하기에 결혼은 로또나 되면 모를까 딴 세상 얘기 같습니다.
혼자살다보니 외로움과 노후자금이 가장 크게 다가오네요
지금은 그나마 젊기에 벌어먹고 사는건 문제되지 않고 잠시나마 여가를 즐길 수 있기에 덜 외롭지만
나이가 들어갈 수록 압박감은 커지네요
나름 아껴쓰고 저축한다고 하지만 워낙 소득이 박하다 보니 저축하는 금액도 변변치 못합니다.
이렇게 모은돈으로 노후 생계활동을 못할때 입에 풀칠이나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 잠을 설칠때가 있습니다.
시설잡 회원분들은 노후자금마련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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