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개무량
페이지 정보
본문
그냥 무시하십시오
내가 보기엔 님께서 더 한심해 보이네요
뭐하러 저같은 놈에게 관심을 가지시고 충고까지 하십니까
그리고 여기는 술자리에서처럼 편하게 터놓고 이야기할수 있는 곳이에요
시설인들 이미지는 이미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인 IMF때부터 추락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절정에 치닫고 있구요
님도 정말 시간이 남아도시는것 같습니다
한심한 저의 글을 읽으시고 모니터링까지 해주시고요
감개무량입니다
-
- 이전글
- 시설은 거기가 거기에요
- 24.10.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