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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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유옥분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06회 등록일 14-03-2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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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달전까지 세전 150만원 받으며 생활고에 허덕이던 시절이

엊그제같은데 지금은 세전 215만원 받으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 자격으론 들어오기 힘든 곳이었는데 경력좀 되고 40대 초반을

뽑을려고 했다고 합니다

아다리가 맞은거죠

근데 마음은 불안하네요

여기도 용역인데다 소장스타일이 수틀리면 그냥 모가지를 친다고 하네요

최근 6개월동안 기사가 세명이나 교채됐다고 하구요

그래서 좌불안석입니다

월급이 많아도 걱정 적어도 걱정이네요

그래도 많아서 걱정인게 좋겠지요

추락할때 밑으로 곤두박질 치고 상승할때 죽쭉 올라가는 롤러코스터같은

벙커인생을 살고 있는 엔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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