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승강기 안전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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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 안전수칙
1. 안전장치(비상정지장치) 내부전면 출입문의 작동상태를 확인하고 이상이 있을 때는 운
행하지 않는다.
2. 사용 전 작동방법 및 비상시 조치요령을 숙지한다.
3. 적재용량 이하로 운반하며 돌출적재를 하지 않는다.
4. 승강기의 바닥면과 건물의 바닥면이 일치 됨을 확인 후 운행한다.
5. 운전자 이외의 작업자 탑승을 금지한다.
6. 운전 중 내부 전면 출입문에 기대지 않는다.
7. 출입문 작동시 출입을 금한다.
8. 승강기 작동이 완전히 멈춘 후 출입한다.
승강기 안전수칙
1. 화물용 승강기에는 절대 탑승할 수 없다.
2. 적재중량을 초과해서 싣지 않는다.
3. 책임자는 와이어, 감속기 주유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4. 승강기의 문이 완전히 닫힌 후 운전한다.
5. 안전장치에 이상이 있을 때는 운행하지 않는다.
6. 운전책임자 외에는 절대 운전해서는 안된다.
7. 운행중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보고 후 조치를 받는다.
블랙아웃, 엘리베이터에 갇히게 된다면?
비상벨 위에 고유번호, 119에 알려주면 위치 추적 가능
2013-06-22
올 여름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된다는 소식이 연일 핫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신고리3호기, 신월성1호기가 시험성적서를 위조한 부품을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가동이 중단되고, 때 이른 여름철 무더위까지 겹쳐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대규모 정전사태(블랙아웃)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이런 뉴스에 좀 더 민감해질 필요가 있다.
정전으로 인한 승강기 고립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기 때문이다. 승강기 고립사고는 어린 아이에게 특히 위험하다. 승강기에 갇히는 사고를 당하면 어른이든, 아이이든 당황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평소에 제대로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둔다면 위험한 상황을 지혜롭게 피할 수 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평소에 승강기 안전요령에 대해 숙지해 아이에게 일러주는 것이 필요하다.
◇ 엘리베이터에서 쿵쿵 뛰면 안 돼요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승강기 고장 접수 건수는 1769건으로 승강기가 멈춰 문이 열리지 않은 경우가 1633건으로 가장 많았다. 승강기의 결함과 관리부실보다 이용자 과실로 사고가 일어나는 경우가 약 65%를 차지했다. 고립 시간으로 보면 15분 이내 고립은 1037건, 15~30분 고립은 596건, 30분~1시간 고립은 123건, 1시간 이상은 13건으로 나타났다.
(사)패트롤맘 서울송파지회 중앙교육국장은 \"아이가 엘리베이터 문에 기대고 쿵쿵 뛰는 행동이나 이층, 저층 신기해서 전 층의 버튼을 누르며 장난치는 행동 등으로 일어나는 승강기 사고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며 \"어린이 승강기 사고는 안전규칙을 지키지 않아 일어나는 것이 대다수\"라고 설명했다.
김 국장은 국민일보와 쿠키미디어 주최로 지난 21일부터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SETEC에서 진행되는 ‘2013 튼튼쑥쑥 베이비·키즈페어’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에서 아이와 부모에게 올바른 승강기 이용 방법을 알려주고 승강기 사고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교육하고 있다.
김 국장이 전하는 안전수칙을 살펴보면 우선 엘리베이터 출입문을 흔들거나 손으로 밀지 말아야 하며 출입문에 기대지 말아야 한다. 또 호출버튼, 비상정지버튼 등을 장난으로 조작하거나 운행 중인 엘리베이터 내에서 뛰거나 심한 장난을 하지 말아야 한다.
엘리베이터 문턱 틈에 이물질 등을 버리지 말고 엘리베이터에 급히 뛰어들거나 출입문 사이에 멈춰서는 장난도 삼가야 한다. 또한 아이의 손이 출입문 틈에 끼일 수도 있으니 부모는 아이와 엘리베이터 이용 시 아이의 손을 잡고 이동하는 것이 안전하다.
◇ 비상벨 위에 고유번호, 119에 알려줘요
불이 꺼지고 운행을 멈추는 등 승강기 사고가 발생하면 당황하지 말고 비상벨로 구조요청을 해야 한다. 안전행정부는 119에 신고는 했지만 자신이 어느 위치인지 설명하지 못하는 아이가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전국의 모든 승강기에 주민등록번호 같은 고유번호와 QR코드를 부착했다.
김 국장은 \"만약 비상벨로 구조요청을 했는데도 경비 아저씨가 자리를 비워 연결이 어려울 경우에는 119에 신고해서 비상벨 위에 적힌 7자리 고유번호를 불러주면 1~2분 안에 어느 지역, 어느 아파트인지 위치추적이 가능하다\"며 \"신고 후에는 침착함을 유지하고 119가 올 때까지 차분히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김 국장은 \"5~6살 미만은 비상벨을 누르기 어렵기 때문에 혼자 승강기를 타지 말고 적어도 7~8살 이상일 때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부모는 승강기가 안전하는 생각을 버리고 승강기 안전요령에 대해 미리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즉 부모교육이 선행돼야 아이의 안전교육도 저절로 이뤄진다\"고 부모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 국장은 유괴, 성범죄 등 또 다른 유형의 승강기 사고에 대해서도 주의사항을 전했다. 김 국장은 \"엘리베이터를 타기 전에는 항상 주위를 둘러보고 주의하는 습관을 가져야 하며 수상한 사람이 타서 무섭다는 생각이 들면 집(목적지)까지 그냥 올라가지 말고 현재 위치와 가장 가까운 층의 버튼을 눌러 내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갑자기 멈춘 엘리베이터 안전수칙 무시 구조활동 논란
안양 동안청소년수련관 승강기 멈춤사고… 비상벨도 먹통
구조대 안기다리고 직원이 문 열어 구출 ‘안전불감증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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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4.27 전자신문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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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동안청소년 수련관에서 지난 23일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게다가 이 과정에서 비상벨이 작동하지 않았으며 직원들이 안전수칙을 무시한채 무리한 구조활동을 펼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당시 엘리베이터에 갇혀있다 구조된 김 모씨는 “청소년 수련관은 어린아이들도 많이 이용하는 시설인데, 만약 비상벨이 작동하지 않는 상황에서 휴대폰도 없는 아이들이 엘리베이터에 갇혀있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상상만 해도 아찔하다” 고 말했다.
또 시민들을 구조하는 과정에서도 고질적인 안전불감증 문제가 불거졌다. 승강기 안전수칙에 따르면 엘리베이터 사고 발생시 매우 급박한 상황이 아닐 경우 무조건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수련관 직원들은 이러한 안전수칙을 무시한채 사고가 발생하자마자 직접 손으로 문을 열고 시민들을 구조한 것이다.
이에 대해 수련관 관계자는 “직원들이 직접 구조활동을 펼친 것은 당시 엘리베이터가 가장 지하층에 멈춰 있어 추락의 위험이 없었기 때문이고, 비상벨의 경우는 정상적으로 작동을 했으나 직원이 벨소리를 듣지 못한 것” 이라며 “이 사고를 계기로 비상벨의 위치를 변경하고 종합적인 엘리베이터 안전대책을 마련할 것” 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의 한 관계자는 “추락 위험이 없다고 하더라도 최소한의 안전장비도 없이 손으로 문을 열고 사람들을 구조한 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이었다” 며 만약 이 과정에서 엘리베이터의 작동이 갑자기 재개되었다면 끔찍한 참사로 이어질 수도 있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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