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엔젤씨가 정신적 승리자 이자 챔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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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김재성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646회 등록일 14-03-1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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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게시판 비운의 스타 엔젤씨

공감하는 부분은 많으나 만약에 정상적인 사회생활하는 사람들이 보면 싸이코로 생각하겠죠.

하지만 같은 시설인으로서 그런 유사한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이해할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요새 게시판 분위기 보니 또 서로 물고, 뜯고, 씹고,, 맛보고 즐기는 나같은 알흠다운 시설인들이 생겨나네요.

인생이라는 언덕에서 미끌어져 구르고, 구르고, 굴러서 시설종착역 까지 떨어진 마당에

누가 잘났네 누가 못났네 하는짓거리들을 세상 사람들이 보면 참 아름답게 보여지겠죠?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감정적으로 대처하지 않고

부정적이긴 하지만 의연하게 유머러스 한 댓글 다는 엔젤씨를 보니

진퉁 시설인, 뼈속까지 골수 시설인 맞네요.

진정한 정신적 승리자 입니다. 마음이라도 여유롭게 갖고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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