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입문4개월째생긴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h오른쪽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456회 등록일 14-03-02 02:31

본문

모 사무실 오피스텔 근무할때
전 기계실근무 시설입문4개월이라서 아무것도 모르는생태였죠
전기기사 분이랑 저랑두리 근무하고있는데
새벽2시에 정전이되더군요
방재실에 있다가 변전실로 두리내러감 발전기 자동 비상전원까지 잘되는데
전기기사분이 사무실에 아무도 없는데 발전기 정지하고 그냥잠이나 자가고함
새벽6시에 잃어나서 전원투입하면 된되요글씨
저야 좋은 방법이네요 잠이나자죠
6시가7시가되고 결국7:30분에 잃어나서 전기기사분이 한전 전원들어 왔다고
이제투입만 하면 된데요 근데 아무리 투입해도안됨
부장님께전화 가까운데 있어서 20분정도소요
지금도 잘모르겠네요 수변전 문 열더니 네모난 쇄덩어리가 있더군요
소동투입 한다고 양쪽옆에서 뭘꼿고 돌리면 앞으나온데요
전기기사분이랑 저랑 돌리라고해서 막돌렸죠
아근데 조금돌리닌깐 난생 처음보는 화러한 불꽃이 찌리리하고 티더군요^^
전기기사분 코팅장갑까지끼고 더망가러고합 전 모르면 용감하다고
장갑도 안끼고 불꼿조금티네 하고 결국 앞으로나올때까지 돌렸죠
수동투입하는거 한번 보러구요 근데 요箚牘릿醮 안되겠다고 다시 넣으라요글씨
반데로 막돌림 불꼿지지지익 튀더니 다들어갑
결국 쇄덩어리는 고장나서 업체불러서 교체 밧데리교체해다고 하더군요
저의는 비번이라 퇴근하고 다음날 들은 이야기 입니다^^
지금도 그때쇄덩어리가 뭔지 잘모르겠네요 불꼿 완전 연소 난생 처음봤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