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의 시각으로는 욕심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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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 종사자들이 물론 국민세금으로 운영되는 집단은 아니기에
연봉상승 투쟁은 제3자가 비판할 대상은 아닙니다.
하지만 세상일에는 이치라는 것이있습니다.
예를들어
일의 댓가는 수행하는 업무의 기능적 중요성에 비례한다.
일의 댓가는 일을 하려는 사람의 구직수요에 반비례한다.
일의 댓가는 그 일이 힘든정도에 비례한다.
실지로 현재의 시설관리업무는 위 3가지 기본이치에 비추어 봐도 낮은 연봉이 합리적입니다.
물론 절대로 그래야한다는 답은 아니지요
다만 시설관리업무 연봉을 올린다는것은 일은 편한게 하면서도 비교적 이직이 자유로우면서도 연봉은 부족하지 않게 받는다는 것이고, 이것은 기존 시설관리종사자들이 진입장벽을 만들겠다는 심보이지요
결국에 다경력자 위주로 고용하니까요
물론 의사,변호사 기타등등 모든 분야에서 이러한 진입장벽 만들기는 항상 존재하고, 기업대 종업원의 투쟁으로서 제3자가 끼여들문제는 아니지만 별로 좋게 보이지는 않네요
마치 대기업생산직 노동자들이 각종 집단행동으로 자신의 이익은 높이면서 귀족노조라고 비판받는것과 마찬기지로요
연봉이 맘에 않드시면 다른 회사에 취직하시지요.
본인이 이쪽에 능력않되서 들어왔고, 경력좀 어느정도 쌓으니 돈많이 달라 이겁니까?
어차피 자기는 이쪽에 경력이 있으니?
그렇게도 두터운 장벽을 쌓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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